공급자 중심의 탑다운(Top-down)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주도하는
수요자 중심의 AI 행정 구현
AI 서비스 개발/참여
인프라 제공
GPU 자원을 시민 체감형 서비스로 전환하고 AI 선도 도시 위상 강화
자세히 보기 →플랫폼 구축
미들웨어 중심의 AI 플랫폼 사업 모델을 확보하고 실사용 데이터 기반 신규 사업 기회 모색
자세히 보기 →교육 설계
AI 리터러시 확산 및 실무 인재를 양성하고, 시민 데이터를 활용한 후속 연구 진행
자세히 보기 →유휴 GPU 자원을 활용하여
다양한 오픈모델 서비스
(by 광주광역시)
다양한 AI 모델 API를
중계/호출하는 게이트웨이
(by NHN)
시민들이 쉽게 AI 서비스를
개발하는 교육/실습 환경
(by 서울대)
개발된 시민 AI 서비스를
실제 웹으로 배포/운영
(by NHN)
아이디어만 있다면 누구나 '바이브코딩' 툴을 통해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제 작동하는 AI 서비스로 만들 수 있습니다.
코딩 실력과 상관없이
사회문제를 해결할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가진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경진대회 개최
실제 수요자인 시민들이 투표를 통해
우수작 선정
시민의 삶을 개선할 수 있는 우수 서비스는
실제 정책으로 채택.
AI 리터러시 및 윤리 교육을 통한
미래 시민역량 강화 (by 서울대)
프로토타입의 기술적 문제를 해결하고,
실제 서비스로 발전시키도록 돕습니다.
아이디어 구현에 필요한 AI API와
클라우드 인프라를 저렴하게 제공
사업화 가능성이 높은 팀에게 창업 공간, 전문가 멘토링, 투자 연계 지원
이 프레임워크는 공급자 중심의 '탑다운(Top-down)'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이 직접 AI 서비스 개발에 참여하고 주도하는 수요자 중심의 AI 행정 구현을 목표로 합니다. 광주광역시의 GPU 자원, NHN의 플랫폼 구축 기술, 서울대학교의 교육 설계 역량이 결합하여 시민들이 직접 AI 서비스를 만들고 이를 통해 사회 문제를 해결하며, 궁극적으로는 AI 리터러시를 확산하고 실무 인재를 양성하는 'Win-Win Bottom-up' 구조를 지향합니다.
광주광역시는 AI 선도 도시로서 보유한 유휴 GPU 자원을 시민 체감형 서비스로 전환하는 인프라를 제공합니다. "GPU는 넘치고, 서비스는 부족하다"는 문제 의식 하에 시민들이 직접 AI 서비스를 개발하고 배포할 수 있도록 GPU 인프라를 지원합니다. 또한 우수 아이디어는 시정에 직접 적용하거나 창업 팀으로 연결하여 AI 특화 도시로서의 실질적인 체감 효과를 제공하고, GPU 자원의 가치를 극대화하여 교육 및 창업 생태계를 연계하는 역할을 합니다.
NHN은 미들웨어 중심의 AI 플랫폼 구축을 담당합니다. "모델은 없지만, 생태계는 만들 수 있다"는 현실 인식 아래, 다양한 AI 모델 API를 중계/호출하는 게이트웨이 역할을 하는 API 미들웨어를 구축하고, 시민들이 개발한 AI 서비스를 클라우드로 배포/운영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미들웨어 중심의 AI 플랫폼 사업 모델을 확보하고, 대량의 실사용 데이터를 통해 자체 모델 기획 가능성을 모색하며, B2G(기업-정부 간 거래)와 시민 공동 창작자 모델로 AI 사업을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서울대학교는 AI 리터러시 확산 및 실무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설계를 담당합니다. "시민을 AI 실무자로 양성한다"는 교육적 사명감으로 시민, 공무원, 학생을 대상으로 '바이브코딩(VIBE CODING)' 기반의 실습형 AI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 제공합니다. 또한 서비스를 통해 확보된 시민 데이터를 활용하여 후속 연구를 진행하고, 새로운 사회 문제 정의 및 AI 솔루션 기획을 지원하여 교육-정책-기술을 연결하는 국립대 중심 AI 사회혁신 허브 모델을 정착시키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VIBE CODING'은 시민들이 아이디어만 있다면 코딩 실력과 관계없이 쉽게 AI 서비스를 개발하고 실습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실습 환경 툴입니다. 이를 통해 아이디어를 실제 작동하는 AI 서비스로 구현할 수 있으며, 시민들이 AI 기술에 쉽게 접근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시민 AI 아이디어 챌린지'는 코딩 실력에 상관없이 사회 문제를 해결할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가진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경진대회입니다. 실제 수요자인 시민들이 투표를 통해 우수작을 선정하며, 선정된 우수 아이디어는 광주광역시 시정에 반영되거나 기술 지원 인큐베이팅, AI/클라우드 지원, 맞춤형 창업 지원 등을 받아 실제 서비스로 발전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기술 구현 흐름은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광주광역시가 유휴 GPU 자원을 활용하여 다양한 오픈모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어서 NHN이 API 미들웨어를 통해 다양한 AI 모델 API를 중계/호출하는 게이트웨이 역할을 합니다. 그다음 서울대학교가 'VIBE CODING'을 통해 시민들이 AI 서비스를 쉽게 개발할 수 있는 교육/실습 환경을 제공하며, 마지막으로 NHN이 개발된 시민 AI 서비스를 실제 웹으로 클라우드 배포 및 운영합니다.
이 프레임워크를 통해 AI 특화 도시로서의 실질적인 체감 효과를 제공하고, GPU 자원의 가치를 극대화하며 교육 및 창업 생태계를 연계할 수 있습니다. 또한 NHN은 미들웨어 중심의 AI 플랫폼 사업 모델을 확보하고 대량의 실사용 데이터를 통해 자체 모델 기획 가능성을 모색하며, 서울대학교는 AI 리터러시 확산과 실무 인재 양성, 시민 AI 프로젝트 데이터 확보 및 후속 연구, 교육 콘텐츠 재활용을 기대합니다. 궁극적으로 시민과 함께 사회 문제 해결형 AI 생태계를 구축하고, 교육-정책-기술을 연결하는 AI 사회혁신 허브 모델을 정착시키는 것이 최종 목표입니다.